i

눈을 감으면

 

보이지 않던 여유가

봄의 한 자락을 붙들고

오늘을 흘리고

내일을 포근히 감싼다

 

 

|

댓글 1개

사진 좋네요.
비 내리는 차량 앞유리에 붙은 꽃잎 한장...

사진 초심자 사진치고는 훌륭합니다.
느낌도 좋고해서 글남겨봅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039
5년 전 조회 1,152
5년 전 조회 1,174
5년 전 조회 1,227
5년 전 조회 1,348
5년 전 조회 1,261
5년 전 조회 1,168
5년 전 조회 1,189
5년 전 조회 1,151
5년 전 조회 1,158
5년 전 조회 1,170
5년 전 조회 1,512
5년 전 조회 921
5년 전 조회 1,191
5년 전 조회 736
5년 전 조회 1,046
5년 전 조회 1,177
5년 전 조회 1,183
5년 전 조회 787
5년 전 조회 803
5년 전 조회 820
5년 전 조회 1,258
5년 전 조회 1,207
5년 전 조회 1,282
5년 전 조회 1,887
5년 전 조회 1,237
5년 전 조회 895
5년 전 조회 1,599
5년 전 조회 1,314
5년 전 조회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