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잌쿠 감전될뻔했네요..
ㅎㅎ 서버 뚜껑을 열고 룰루랄라. 하고 있는데.. 이선은 뭐지? 하면서.. 손으로 건드렸는데..
ㅈ즈ㅡㅈ즈즈즈즈즈즈.. 머리칼이 서고 온몸이 지릿.. 마비가 되면서...
살짝 떨었는지, 저희 새로온 강아지가.. 너님 괜찮음? 이러면서 저한테 박치기를 시전하며..
손이 선에서 떨어져서.. 살았네요.. 이 생명의 은인... 평생. 밥도 잘주고, 산책도 매일 가고..
아프시면 병원도 보내드리고.. 대접해야겠네요..
....
오늘은.. 이만.. 코드 뽑고 자렵니다;;.. 당분간 트라우마로.. 못건드리...
아.. 서버 뚜껑을 바닥에.. 내려놨더니.. 위에 똥을 쌉니다... 너님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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