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기다림의 미학...

후배를 가르치면서...조급한 마음이 드는 건 저뿐일까요?

 

마음을 비우고...차분히 기다리라고 스스로를 다둑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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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세상이 다 내 맘과 같지 않으니 말입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계단현상이 있는 것 같니다. 갑자기 훅 성장하는 시간이...
그리고 연못에 돌을 던지다 보면 아무리 던져도 보이지 않지만, 어느순간 그 돌이 수면위로 드러나는 때가 있고 그 뒤로부터는 돌다리가 되기도하는 것 같다는 어떤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그럴 때가 속히 오기를 소망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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