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당시 평화봉사단원으로 "뭘 도울 수 있을까?" 찾다가 '통역'으로 봉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청을 지키던 마지막 날에도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통역을 했다고...
https://youtu.be/6X2jJRuuBKU
댓글 5개
예전에 가~끔힘들면 퇴근길에 혼자서 중얼중얼대며 집에갔던기억이............
심재철 회군 당시 느낌이 싸했는데,
결국 현재는 미통당....
정치인이 되기 위해 뭐든 할 사람이라는 느낌이..
아무튼...회군을 하지 않고 계속 진행했다면.
광주 민주화 항쟁이 아닌 추후, 서울 민주화 항쟁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