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꼰대 같은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오늘 아침에 책상을 옮기다가 ...
앗! 이게 내가 생각한 무게가 아니네
너무 무겁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수십년전 또는 수년전 해본 일을 지금도 할수 있는 것처럼 생각을 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이렇게 얘기하고는 하죠.
그것도 못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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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저는 그걸 할수 있어! 라고 자문할때 내가 꼰대가된거 같더군요 ㅠㅠ
그걸 할수 있단 말이야? 이렇게요? ㅎ
저 사람은 저걸 할수 있단 말이지 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라면서
상대방이 해내거나 혹은 할려고 도전하는걸 봤을 때 말이죠 ^^;
나 보다 어린 사람을 봤을때 뿐이 아니라 연상인 사람들이 젊은 생각으로 도전하는 걸 보면
내가 꼰대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ㅎㅎ
너무 무겁잖아?!
> 아무나 들어와봐!
ㅎㅎ
건강하세요~
"나 때는 말이야 한손으로 했어"
회사가 아니라서 안타깝네....
꼰대면 어때요..즐겁게 웃으면서 살자구요..
저도 꼰대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 왜 꼰대 같은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 그냥, 꼰대라서 그렇습니다.
요즘 애들은 말이야...
일단 내 말 좀 들어봐...
[http://sir.kr/data/editor/2007/2fdf99133a47a577886c5aefc95bad47_1594789818_1696.jpg]
[http://sir.kr/data/editor/2007/2fdf99133a47a577886c5aefc95bad47_1594790375_6925.PNG]
아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