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누보드의 가치를 이제서야 재발견 하게 되는군요...
한동안 공부하느냐고 홈페이지 작업을 안하고 있던터라...
오랫만에 하느냐고 제로보드만 가지고 돌리려다가...
계속 버벅대고 기능에 제약도 많고... 초보자도 할 수 있도록 고쳐드려야 하는 입장이라...
그동안 테터툴즈 뜯어고치던 때보다 훨씬 압박이었습니다.
제로보드때문에 어언 2주를 날렸는데 계속 고민하다 우연히 다시 본 그누보드...
저에게는 정말 적합한 것 같습니다. _ㅠ_ㅠ_ㅠ_ㅠ_ㅠㅠ_ㅠ_ㅠ
아놔. 맨날 이런다니까;
오랫만에 하느냐고 제로보드만 가지고 돌리려다가...
계속 버벅대고 기능에 제약도 많고... 초보자도 할 수 있도록 고쳐드려야 하는 입장이라...
그동안 테터툴즈 뜯어고치던 때보다 훨씬 압박이었습니다.
제로보드때문에 어언 2주를 날렸는데 계속 고민하다 우연히 다시 본 그누보드...
저에게는 정말 적합한 것 같습니다. _ㅠ_ㅠ_ㅠ_ㅠ_ㅠㅠ_ㅠ_ㅠ
아놔. 맨날 이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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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런데 태터는 우찌 뜯어 고치셨데요^^;;
그리고 클래식 이후로는 스킨을 만들다가 그만뒀지요.
낼은 테디
모랜 제로???
ㅋㅋ
이젠 지긋이 눌러 앉아서 자리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