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방을 가도 서울 근교를 가도 베이커리 카페가 유행처럼 많아져 가족 모임이든, 비지니스 자리든 어디에든 잘 어울려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이 베이커리 카페가 일시적 유행 처럼 끝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식사자리나 술 접대 자리 보다는 못 하지만 차를 마시는 자리 보다는 또 부드럽거든요. 서로의 경계를 조금 풀 필요가 있는 사람인데 식사 자리나 술 자리를 하기에는 아직 이른 관계인 어정쩡한 관계의 사람들이 조금 더 가까워져 담소를 나누기에는 더 없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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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아닙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어르신..
저는 아이라서 스ㅌㅂX...애용합니다. 흠..
어이쿠..어르신..
여기서 이러시면..
[http://sir.kr/data/editor/2007/7d0ed2ba81c6d1c6d0c835a076e43a63_1595455449_6328.jpeg]
행복한 하루 되세요..
코로나19도 조심하시고요~~
노부부들이 아침하기싫어서인지 노인부부가 경차타고와서
커피한잔에 빵을 많이먹더라구요...
우리는 아침은 밥을먹어야하는체질이라 커피만 마십니다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