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코로나19 그리고 장마

이곳에 7월 말에 이사를 온 이후로 줄곧 흐렸습니다.

여기온 보름간 단 하루도 맑은 날이 없었네요.

 

저희같이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는 회사도 우울한데 

진짜 오프라인에서 식당이나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우울하실지 

상상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어제는 유튜브에서 명동에서 장사하는 분이 나와 명동의 실태를 보여주는데

시청하고 나서 하루종일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힘내시라고 한다고 힘이 나지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놀리는 말이 될수도 있어 

요즘은 한마디 말걸기가 겁이 납니다.

 

언제쯤이면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밝은 하늘을 구경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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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 사태가 오래갈 것 같은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좋은 날이 오겠죠?
어서 비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리자 사업자(주소지)도 변경되셨나요?
세금계산서 땔때랑 SIR하단 주소는 그대로인지라...
음. 코로나 언제끝나냐고 다들 궁금해들 하시던데...우리는 개방성 원칙이니 뭐니 방역 정책상 이론적으로 다른 나라가 모두 종식된 뒤에 끝납니다. ㅋ
까르띠에 명품 아파트...
집 구경도 시켜주세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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