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울산바위

· 2020-08-17 (월) 01:17:49 · 1303 · 6

3068322245_1597594102.8401.png

 

나도 저처럼 무심하되 장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쪼잔하고 요란하게만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마음에 파도가 일어 세상도 출렁이는데,

둘러보면 떠내려가는 건 저 뿐입니다.

 

한참을 바라 바라보다 못내 아득하여

애꿎은 발길만 탓합니다.

|

댓글 6개

자존감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공감이 가네요..
자존심은 버리고, 자존감은 높이고~
2020-08-17 (월) 11:40:35
멋있습니다
미시령 터널 지날 때 보면 장엄하죠
멋진 사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0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8-19 조회 1,315
20-08-19 조회 1,381
20-08-18 조회 4,629
20-08-18 조회 1,305
20-08-18 조회 1,302
20-08-18 조회 1,113
20-08-18 조회 1,479
20-08-18 조회 2,465
20-08-18 조회 1,787
20-08-18 조회 1,347
20-08-18 조회 1,637
20-08-18 조회 1,277
20-08-18 조회 1,403
20-08-17 조회 2,383
20-08-17 조회 1,287
20-08-17 조회 1,351
20-08-17 조회 1,269
20-08-17 조회 1,937
20-08-17 조회 1,304
20-08-17 조회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