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처럼 무심하되 장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쪼잔하고 요란하게만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마음에 파도가 일어 세상도 출렁이는데,
둘러보면 떠내려가는 건 저 뿐입니다.
한참을 바라 바라보다 못내 아득하여
애꿎은 발길만 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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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자존심은 버리고, 자존감은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