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울산바위

3068322245_1597594102.8401.png

 

나도 저처럼 무심하되 장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쪼잔하고 요란하게만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마음에 파도가 일어 세상도 출렁이는데,

둘러보면 떠내려가는 건 저 뿐입니다.

 

한참을 바라 바라보다 못내 아득하여

애꿎은 발길만 탓합니다.

|

댓글 6개

자존감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공감이 가네요..
자존심은 버리고, 자존감은 높이고~
멋있습니다
미시령 터널 지날 때 보면 장엄하죠
멋진 사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130
5년 전 조회 949
5년 전 조회 1,246
5년 전 조회 2,240
5년 전 조회 1,618
5년 전 조회 1,163
5년 전 조회 1,454
5년 전 조회 1,150
5년 전 조회 1,229
5년 전 조회 2,167
5년 전 조회 1,142
5년 전 조회 1,203
5년 전 조회 1,138
5년 전 조회 1,776
5년 전 조회 1,151
5년 전 조회 1,269
5년 전 조회 1,306
5년 전 조회 1,763
5년 전 조회 1,167
5년 전 조회 1,835
5년 전 조회 970
5년 전 조회 1,296
5년 전 조회 1,123
5년 전 조회 970
5년 전 조회 1,142
5년 전 조회 1,198
5년 전 조회 1,757
5년 전 조회 1,741
5년 전 조회 1,284
5년 전 조회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