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기

코웨이 정수기 관리사 왔는데 턱스크 ㄷㄷㄷ

턱에 마스크 걸치고 있길래 마스크 쓰라고 했더니 

입에만 걸치고 코 내놓고 작업하고 있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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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기침 몇번 해주시면 잽싸게 마스크 뒤집어 쓸겁니다.
이런 인간들 저도 극혐합니다...대체 왜 피해를 주려고 그러는지..
쓰기 귀찮으면 남한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는데....이런...
사진 찍고 본사 신고 ㄱㄱ
평가에 반영..
나중에 서비스 만족도 평가하라고 오잖아요.
그때...
저는 정수기 약정 끝나서 직접 교환하고 있는데요.
옛날엔 5분 청소 하는둥 하고 갔는데 제가 하니까. 대략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찌든때 부터 시작해서 장난 아니에요..
추후에 직접해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주위에 정수기 방판도 많고 해서 아는대.
초반에만 관리 잘 하지 추후엔 안보면 대충 하고 닫아 버려요.
그리고 제가 직접 하게 된거 가장 큰게.
남자 관리사던 여자 관리사던 집 올라 오기 전에 1층에서 청소 하는 동안 흡연 못 하니까 그런지 몰라도 많이 빨고 올라 오십니다^^
필터 교환하고 가면 특유의 담배 쩐내랑, 앞에 코크 그곳을 장갑 없이 만졌는지. 하루 정도 냄새가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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