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준공 정말 힘들게 냈네요.

· 2020-09-16 (수) 14:10:16 · 1404 · 16

얼마전 쓸대없이 모험을 해서 무리한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준공일을 10일 정도 넘긴 후 정말 어렵게 오늘 준공을 마쳤습니다. 이러다 머리털이 모두 은발이 되어버리겠다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도 받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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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우성짱 오늘 보니 진짜 흰머리가 아주 그냥...ㅠㅠ
2020-09-16 (수) 15:33:08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
@뒷집돌쇠 늪에서 빠져나온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욕밧심데이~~~~
고생하셨습니다~~~~~~~~
@구다라 중요 공사를 정말 잘 끝내놓고 막판에 애를 먹여서 평소 현장에 가보지도 않았는데 이번만큼은 거의 15일을 살다 싶이 했네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좀 쉬세요....
@해피아이 간만에 두 다리 뻗고 거의 12시간 잠만 잦네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해피정 감사합니다.
스트레스 안받으시게 마음을 편히 하소서!
@亞波治 스트레스라는 것이 정말 좋지 않기는 한가봅니다. 소화불량에 편두통에 심장이 가끔 미친듯이 뛰다가 멈추고를 반복하고...ㅠㅠ
@묵공 어째 갱년기 증상 같네요...ㅎㅎ
@亞波治 설마요?ㅎㅎㅎㅎ
2020-09-17 (목) 15:27:48
고생하셨습니다.
@까만도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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