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에이션씨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아래에 같은 글을 썼는데 "익명의 에이션씨 사장님"이 본인의 웃픈 처지에 공감하셔서 사이트 하나를 약속해 주셨는데 생업에 치여 그걸 덥석! 못 받고 오늘에서야 사이트를 고르고 있습니다. 도움받은 업체명이나 닉을 올리자니 이곳에서의 본인 처세가 그리 순탄치만은 않아 이렇게만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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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