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중...

송년모임 때문에 몸의 시차가 엉망이 되부렀습니다...
이시간에도 눈 말똥말똥....
 
모임때 찍은 노래방동영상 확인해 봤더니 음성녹음이 완되어 있더라는..
주구장창 찍어댔는데 일반사진도 건질게 서너장에 불과...
엄한 새벽녂 텅빈 지하철 플랫폼만 찍혀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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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녕하세요? 잠을 자는둥 마는둥 일직일어나 버렸습니다.눈은 말똥말동 정신은 흐릿흐릿 ㅠㅠ
저랑 상태가 비슷한가 봅니다..^^
그날 잘 들어가셨나 모르겠습니다.
납품건만 아니라면 알밤 까고 싶었는데..
뵐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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