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중...

송년모임 때문에 몸의 시차가 엉망이 되부렀습니다...
이시간에도 눈 말똥말똥....
 
모임때 찍은 노래방동영상 확인해 봤더니 음성녹음이 완되어 있더라는..
주구장창 찍어댔는데 일반사진도 건질게 서너장에 불과...
엄한 새벽녂 텅빈 지하철 플랫폼만 찍혀 있더라는... 
|

댓글 3개

안녕하세요? 잠을 자는둥 마는둥 일직일어나 버렸습니다.눈은 말똥말동 정신은 흐릿흐릿 ㅠㅠ
저랑 상태가 비슷한가 봅니다..^^
그날 잘 들어가셨나 모르겠습니다.
납품건만 아니라면 알밤 까고 싶었는데..
뵐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197
19년 전 조회 2,027
19년 전 조회 2,131
19년 전 조회 2,092
19년 전 조회 2,062
19년 전 조회 2,136
19년 전 조회 2,454
19년 전 조회 1,983
19년 전 조회 2,215
19년 전 조회 2,285
19년 전 조회 2,256
19년 전 조회 1,810
19년 전 조회 2,288
19년 전 조회 2,215
19년 전 조회 1,938
19년 전 조회 2,075
19년 전 조회 2,507
19년 전 조회 1,824
19년 전 조회 1,688
19년 전 조회 2,184
19년 전 조회 2,087
19년 전 조회 2,175
19년 전 조회 2,613
19년 전 조회 2,105
19년 전 조회 2,196
19년 전 조회 2,102
19년 전 조회 2,657
19년 전 조회 2,040
19년 전 조회 2,086
19년 전 조회 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