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심경이 지금 구질구질하고 복잡다난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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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심경이 지금 구질구질하고 복잡다난하고 그렇습니다.
댓글 50개
푹쉬셨으면 또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셔야죠. 홧팅요!!!
건축분야를 모두 다루려면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으니 짐을 나누어야지요.
그래서 저의 회사도 루핑, 사이딩, 윈도우, 거터 4가지를 한사람씩 맡아서 책임지고 있답니다.
그랬더니 효율이 휠신 좋아졌습니다. 각자 한가지씩만 신경쓰면 되니 말입니다.....^^
슬프네요 ㅠㅠ
[http://sir.kr/data/editor/2010/7a8b3f234ed71bd2f486b8c125cbac56_1601817228_0068.jpeg]
가지고 있던 자전거는 알루미늄에 파트가 듀라에이스(초창기) 였는데..
저도 버지니아에 홀로 계신 어머니를 미시간으로 모셔서 동생이 모시고 저는 가까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거 작업할때 바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여기서도 메탈루핑하다 사고로 가끔씩 사람이 다치거나 죽습니다. 조심하시길.....
가격 책정이나 계산이 뭔가 잘못되었나 본데요????
저희가 주는 하도급 단가가 $300 정도이니 거의 10배 수준이네요. 물론 자재비 빼고 인건비만 책정한 가격 입니다.
인건비만 저의 하도급이 받아가는금액이 480000불이니 약 5배가 넘게 차이가 나네요....ㅠㅠ
한국가면 조용히 코딩이나 낚시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허리 아프고 눈은 침침하고 허니 살색 가득한.. 아.. 아닙닏ㄷㄷㄷㄷㄷ
아님 박리다매 를 염두에 두신듯....
보통 저희는 회사마진 30% 자재비 30% 인건비30% 결손처리 10% 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일을 주는 쪽도 아마 같은 형식 일겁니다.
그래서 가격 협상이 쉽다고 할 수 있죠. 서로 다 아닐까요...^^
사실 40%마진을 볼 때도 있는데 그건 요행수라 평균 20%대로 보고서 일에 들어 갑니다. 물론 제가 작업에 참여를 하면 더 큰 마진을 보겠지만 제가 할지 아는 일이라는게 기획하고 견적넣고 비지니스 하고 이런 일 외적인 일이 다 이다가 보니 작업쪽으로는 아예 관여를 하지 않고 사네요. 관여를 한다해도 아는 뭐가 없으니 가봤자 꾸다 놓은 보릿자루 신세인거죠.
포기하지 마시고 붙잡아 많이 버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한국가면 맛난거 얻어먹죠....ㅎㅎ
저도 올겨울 빡세게 일 할 예정 입니다.....^^
이제 지긋한 떠돌이 생활을 뒤로하고 그간 고생한 울마님과 함께 정착하러 가는데 또 하라는 말씀은....음!!
저도 한 십 수년 정도 생각하고 사네요.
저희동네 zipcode가 49348 이니 참고 하세요...^^
아침운동갔다가 오는길에
출근하는젊은애들보면~~부럽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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