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뎅이가 들썩......
아직 일도 안 끝났는데 집에 가고 싶어 궁뎅이가 들썩 거리네요.
아마존에서 택배가 왔다고 메일이 날아와서 얼른 보고 싶은마음에....ㅎ~
새로운 PC 조립을 위해 드레곤볼을 시작 했거든요...ㅋㅋ
시작으로 PC 조립을 위해 돋보기 스탠드와 SSD 1Tb 부터 질렀네요.
눈이 침침해서 돋보기 스탠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요즘 아마존에서는 배달 후에는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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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미국은 아마존이나 뉴에그 같은 곳이 있어 좋겠어요
사실 CPU에서 고민이 되지만 하나하나 선별해서 이번엔 오래쓸 pc를 장만해 볼까 합니다.
전 모두 아마존 or 이베이에서 사는데 차이가 있나요?
뉴에그는 사기꾼들이고 마이크로센터는 너무 비싸더군요.
미국이 배송사고가 많거든요. 배달이 되었는데 없어진 경우가 많아요.
도둑들이 많아서 그런거겠죠.....ㅠㅠ 그래서 집에 카메라 다는집이 많이 생겼습니다.
인보이스랑 잡 페이퍼 보는게 너무 쉬워졌어요.....^^
나름대로 편리하더라구요~~~~~~~돋보기 안써도되고.........
웬지 화재에 취약해 보여 걱정되네요 ㅠ ㅠ
걱정 마세요. 화재 방지기도 달려있고 소방서도 지근거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