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미국인들..
사랑하는 가족중 한명이라도 코로나에 걸려 어떤 이유에서든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죽게 된 사람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어난 일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걸리자 며칠 만에 (치료비가 수억들었다는 데 ) 치료 되어 음성판정을 받았을 뿐아니라 완쾌기념으로 수퍼맨 복장쇼를 하려고 했다는데 사실이라면 참 기가막힐 듯..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저렇게 많이 죽어나간 국민들에 대한 불쌍한 맘이 눈꼽만큰도 없나? 아니 한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보더라도... 적어도 시늉도 못하나?
좀 모자라는 인간인듯.. 찍는 인간들도 마찬가지고..
또 저런 사람이 다시 대통령이 된다면 코로나가 아니라 스트레스로 건강해칠사람이 더 많을 듯..
불쌍한 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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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일국에 대통령이 그것도 미국의 대통령이 저렇게 비상식적이기도 힘든데 미국의 언론사들이 극단적인 편향보도를 하는 듯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물론 미국의 대통령 누가 되든 말든 하는 사람입니다.
냑..요즘 너무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