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 한방..
퀸스타운 놀러와 아촘에 조깅하다 근사한 사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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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놀러와 아촘에 조깅하다 근사한 사진 한방

댓글 14개
그 책의 대부분이 남반구 파푸아뉴기니의 이야기입니다. 뉴질랜드도 잠깐 언급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그 책을 보면 오늘날 선입견으로 알고 있던 풍요로운 남반구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척박한 땅으로 보입니다. 더 나이 먹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작년 2월경에 갔었는데...ㅎㅎ
일정상 퀸즈타운의 이곳저곳을 구경하진 못했지만.. 그곳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쉬나 네비스 번지이군요...ㅎㅎ
다만 다시 오기 힘드니깐 온김에 즐기자~ 하고 뛰었습니다..ㅎ
한 10초간 추락(?!!) 한 것 같은데 비싼 점프라 눈을 감지 않고 풍경을 즐겼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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