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 한방..

퀸스타운 놀러와 아촘에 조깅하다 근사한 사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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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퀸스타운이면 어느 나라인가요?
@울라프 뉴질랜드 남섬의 한곳입니다
새벽부터 조깅하셨군요 ㅎㅎ
@우성짱 요즘 부쩍 건강에 신경쓰고 있어요 ㅎㅎ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를 몇 달에 걸쳐 읽었습니다. 한 장 넘기기가 참으로 어렵고 넘겨도 무엇을 읽었는지 생각이 안 날 때가 많습니다. ^-^
그 책의 대부분이 남반구 파푸아뉴기니의 이야기입니다. 뉴질랜드도 잠깐 언급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그 책을 보면 오늘날 선입견으로 알고 있던 풍요로운 남반구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척박한 땅으로 보입니다. 더 나이 먹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인간은 별로 없고 양때 천지입니다. 자연만큼은 천국인데 사는게 따분한 나라입니다. 한번 쯤 관광오시는 건 추천드립니다 ^^
아오..저건 영화속 한 장면인데요?
@묵공 오늘 아침에 구름이 알맞게 껴서 이쁘네요. ^^
와 퀸즈타운 다시 가고싶습니다...
작년 2월경에 갔었는데...ㅎㅎ
일정상 퀸즈타운의 이곳저곳을 구경하진 못했지만.. 그곳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쉬나 네비스 번지이군요...ㅎㅎ
@kalcapt 글레노치 근처 번지점프가셨군요 ^^ 전 겁나서 아직 못해봤어요 ㅠ.ㅠ
@오리궁딩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뛰어내렸는지 모르겠슴다..ㅋㅋ
다만 다시 오기 힘드니깐 온김에 즐기자~ 하고 뛰었습니다..ㅎ
한 10초간 추락(?!!) 한 것 같은데 비싼 점프라 눈을 감지 않고 풍경을 즐겼더랬죠..
멋지네요
@늑대인간2 감사합니다.
To love oneself is the beginning of a lifelong romance.
https://www.easytopbestblog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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