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 치료기
이번에 30년된 제품이 고장나서 수리하지 않고, 버리고
새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렌탈로 사드렸는데,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네요.
그런데 UI 관련해서는 조금 어렵네요..
앱도 있어서 설치해 봤는데, 앱의 장점을 살려서 여러기능을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것도 많이 아쉽네요.
본사가 천안 근처인데, 지방이라서 그런지, 투자를 안해서 그런지
나이드신분들이 쓰기에 조금 편하게 만들어 놨으면 하는 아쉬움에 적어 봅니다.
빨리 익숙해져야 겠죠. (매뉴얼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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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하지만 사용자에게 맞게 만들기는 어려운듯 하네요...
발 마사지기가 더 좋아 보여서 이것으로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안마의자 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제일 좋다는 일본 제품도 몇번 써봤는데 잘 안하게 되는데.
이것은 피곤할때.. 올라가면 코골면서 잘 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