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나 수주시 보증보험 증권을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보증보험 하면 거의가 입찰, 계약, 선금급, 하자에 관한 보증보험인데 이걸 제작업 발주 시 서로 요구하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세상일이란 게 아무리 자신 있어도 자신이 자신의 앞날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라 사고의 위험.... 아... 제가 무슨 보험영업하는 사람 같네요.ㅎㅎㅎㅎ
그냥 제 업무가 계약 체결하면 그때 상황에 맞는 이행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하는 일이 많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 작은 금액도 가능할 거예요. 그렇다고 보험증권료과 그다지 비싸고 그러지도 않습니다. 1억 공사에 선급금 3천만원이라 가정했을 시 선급금 3천만원에 대한 보험금은 고작 6~7만 원 선이거든요.
거기에 빠른 인터넷 발급이 가능하구요.(제 경우 20분이면 증권 출력까지 끝)
일이 잘 풀리면 그만인 일이지만 사실 그건 아무도 모르죠. 개발자도 잘 만나야 하겠지만 개발자는 또 의뢰인을 잘 만나야 비로소 일이 잘 풀리는 이치라...
뭐...둘 다 상태가 별로면 일 들어 가서 바로 다음날 머리끄댕이 각이겠죠.ㅎㅎㅎㅎ
누가 지뢰인지는 며느리도 모름.
본인도 본인을 모름.
출출한데 고구마나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구워먹어야겠습니다.
즐~식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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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솔루션이나 패키지 명확한 설치 결과물이 있는 소프트웨어 사업자라면 고려해볼만 할 듯 합니다
3천만원에 기간에 따라서 다른데 제기준에서는 3~4만원 냈던거 같아요.
딱히 제약사항이 있었던건 아니고
상호간에 사업자와 계약서만 있으면 됩니다.
저는 서울보증보험 이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