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천의 순대집
하루종일 줄 서 있다고 합니다. 테이블이 많이 없다 보니 줄을 설수 밖에.. 다른 집에서 먹고 왔습니다. 형제라고 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5개
사람 줄세워둬야 입소문이 나니까
저렇게 돈벌어도 큰집으로 이사 안하고 확장안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강원도에서 한번씩 미치면 세시간쯤 달려 30분만에 먹고 오곤 합니다.
여기는 근 20여년 전부터 다니던 곳이라 간판을 보고 들어가질 않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가던 버릇이 있어 손가락이 헛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