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치해서..
양쪽에서 다 공격할지 모르는데..
뉴스보다 보니까..
하는 행세들이..아니 언어들이
너무나..유치합니다.
개나..소나..양복...
참!!나..
저는 개 소보다 못한가봅니다.
@리자 언니가..개나 소에게 주는 양복이라도
한벌 해 주시면..개 소 만큼 될건가..
좀 품격을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치(?)이야기아닌 정치 이야기 해봅니다.
코로나에 서로 조심합시다.
오늘 400명가까이 나올거같은데..
마스크 잘 쓰시고요.
특히..냑에는 나이드신 많은분들 계시잖아요.
묵X님을 비롯하여..ㄱㄷX 님..ㄷㅈㄷX님
아X님 등등..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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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양복이야기입니다.
뉴스에..."양복 개"
검색해보시면..바로 나옵니다.ㅠㅠ
앗...
제가 워낙이 젊다보니..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ㄱㄷㄹ님 까지는 알겠는데 그 뒤는 뭘까요?
정치 이야기는 아니고요.
품격이 있게 했으면 좋겠다..이런 이야기죠.
그나저나..
이런 글마저도 태클 거는 분이 계시네요..ㅋㅋ
바로 멱살 각이라...
해피아이님은 젊으셔서 멱살 잡고 흔들어도 될 연세시지만 저는 이제 되도록 멱살 잡거나 잡힐 일에는 생을 까려고요. 아.. 생까다... 이런 표현도 이젠 삼가야겠습니다.
"개나소나"라는 말은 다른사람을 낮춰부를때 또는 하등한 존재로 부를때 개나소나 라고 하곤하지요 근데 요즘 그런 말하는사람치고 개나 소보다 나은사람을 못본것같습니다
개랑 소가 얼마나 똑똑한데요ㅎㅎ 저런말 하기전에 그런 말을 한 본인은 그런말을 할 자격이나 될련지 모르겠네요
서로 조심하는 수 밖에 없는듯 한데...말 조심들좀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