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 몬하는 부산쪽 아빠분들...

· 2006-12-27 (수) 20:39:53 · 1984 · 16
 
" 오빠야가 내 얼라를 낳은겨?  조용햐~ 주거쓰~ "..
 
" 바람피면 죽음이여~"
 
  이라믄 꼼짝 몬하드만... ^..^ (씨익)
|

댓글 16개

2006-12-27 (수) 20:41:32
지역별로 정리해주시면 안될까요? -_-a
내는 술 몬먹는다 ...일하러 간당ㅇ게 ==3
2006-12-27 (수) 20:45:26
남, 북 까지 나눠서 상세히. 네? *_* ( 초롱초롱 광선 )
헐......어떤내용인지 ㅋㅋㅋ
저도 부산 토박이인데. 무슨 말인지 ㅡㅡ;
2006-12-27 (수) 21:19:25
혹 삽(?) 필요하세요.....?
2006-12-27 (수) 21:29:48
shop?
이또한 무슨 말씀이신지 .ㅜ.ㅜ
2006-12-27 (수) 21:34:52
살 ->쌀
삽->샵
샵? 이또한 무슨 말인지를 몰라요 ㅜ.ㅜ

샵이 필요 하세요? 쇼핑몰? 아님?? 가게를 하나 넘겨 주실라나 ㅡㅡ;;
2006-12-27 (수) 21:47:42
저차원적 농담이라고들 하죠. -_-a
2006-12-27 (수) 21:57:48
이 추운 겨울에 손으로 땅 파시기 힘드실것 같아서요....킁~~~!
천상재회님이 삽의 의미를 정확히 ㅜ.ㅜ 삽이예요?? 샵이예요 ㅜ.ㅜ 어느거든지 공짜면
다 좋아해요~ ㅋ
2006-12-27 (수) 21:50:48
저 버리고 7쟁이님께 간 천상재회님의 저 말은 저도 정확히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2006-12-27 (수) 22:00:55
덕구님은 물건(?) 이신가 봅니다...막 버림도 당하고......킁~~~~!
2006-12-27 (수) 23:11:01
멍~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1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27 조회 2,167
06-12-27 조회 2,040
06-12-27 조회 2,096
06-12-27 조회 2,120
06-12-27 조회 1,985
06-12-27 조회 1,815
06-12-27 조회 2,151
06-12-27 조회 2,212
06-12-27 조회 2,395
06-12-27 조회 2,364
06-12-27 조회 2,278
06-12-27 조회 2,485
06-12-27 조회 2,830
06-12-27 조회 2,618
06-12-27 조회 2,236
06-12-27 조회 2,762
06-12-27 조회 2,163
06-12-27 조회 2,875
06-12-27 조회 2,505
06-12-27 조회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