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세팅 끝났네요.

두 개의 마우스 중 불이 들어오지 않는 제품은 올 초에 발견한 짝퉁 케이스(중)니 구매 시 참고하세요. 로고가 확연하게 작습니다. 저걸 산 이유가 당시 신형 로지텍 마우스 케이스라고 해서 뭘까?... 싶어 구매했는데 말 그대로 그냥 스킨이었구요~
마우스는 넘어가고 키보드 사용감은 로지텍 자체 개발 키라 해서 허접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들었는데 적축인 이유도 있겠지만 누를 때 꽉 조이면서 눌리는 정밀한 느낌과 서걱거림은 거의 없는, 타격 시 그 끝음은 명료했습니다.
TKL이라 아담하다 하겠지만 막상 제품을 보시면 이동 시 편리성을 염두에 둔 디자인임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심플함이 돋보입니다. 특히 멀티미디어 제어 부분이라든가 F 키들에 스며든 메크로 키 기능들이 전작의 불편함을 보완해 주어 오래 사랑받겠다 싶네요.
물론 내년이면 가격은 또 떨어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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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키보드는 아마존에는 안나오고 G915 가 179불에 나오네요
좀 일찍 들이고 싶어 국내에서 구매했네요. 그리고 TKL이 아닌 텐키가 들어 간 G915가 179불이면 이건 대박 싼 거에요. 물론 TKL 버전도 그렇구요. 빨리 구매하세요~! 물론 충동구매가 되겠지만요.ㅎㅎㅎㅎ
그런데 기대 한거 보다는 안이뻐요....^^
손목 받침대가 너무 커 보입니다.
저멋진 장비로 이제 뭐하실꺼예요?
프사 쓴지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적응 하실때도... ㅋㅋ
숫자 패드가 ...없.....네...요..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