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 2020-12-08 (화) 15:30:51 · 1783 · 8

숙소에 도착하자 말자 배고파 누룽지 데워 먹고 있습니다...ㅎㅎ

 

시술후라 잇몸에 실밥이 거슬리긴 하지만 배가 고프니 덜씹는 누웅지를 훌훌 말아 마시고 있습니다...^^;;

 

참! 주인도 없는집에 아마존에서 선물을 던져주고 갔네요. 

박스 포장을 뜯고 싶긴한데 누룽지 먹고 자야 할 것 같네요. 

 

개봉기는 내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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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0-12-08 (화) 15:32:05
폰 짐벌 불편하긴 해도 요긴합니다.
2020-12-08 (화) 16:11:13
전 임플라트 무서워서 못할거 같아요 ㄷㄷㄷㄷㄷㄷ
더군다나 집사람이 한걸 봐서 그런지... 치과는 가면 안된다고 생각중입니다 ㅎ
2020-12-08 (화) 16:39:43
자...이제 유튜버가 되시는 겁니다....^^
2020-12-08 (화) 16:40:09
누룽지가 환자용?으로는 최고죠^^
빨리 한숨 주무시고 개봉기 해주세요
2020-12-08 (화) 16:54:28
짐벌 이네요
짐벌로 영상 촬영하면 좋더라구요
저두 있는데 ^^
그냥 호로록 할 그런거를 드세요.
짐벌 구매 생각하고있는데 쓸일이 많을까 생각중인데 어떠신가요?
산타가 선물을 두고 갔나봅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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