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 하는것보다
큰 서버 돌려서 호스팅 서비스 하는건 어떤가요?
클라우드 서비스도 결국 서버에서 하는것인데 한국에서 하면 인건비도 싸고
전기세도 싸서 경쟁력 있을꺼 같은데
아마존 AWS 같은 클라우드 서버룸 운영하는건 수익 면에서 괜찮을까요?
웹 제작 10년 가까이 하다 보니,
웹사이트는 자기꺼 직접 개발하는거 아니면 무조건 적자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차라리 서버 공부해서 서버 임대사업을 하는게 어떨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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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클라우드 라는 거의 기적의 서비스로 개인이 절대 할수 없음....
옛날에 IDC임대로 해서 자잔한 호스팅해주는것도
카페24라는 공룡 기업이 자금력으로 다 먹힌 판입니다.
이제 카페24가 aws에 잡아먹힐 판입니다.
개인이 공부해서 서버 사업에 뛰어든다는 가장 확실히 망하는 방법 같습니다.
개인이 서버 돌리는것도 옛날에는 IDC임대 나 구매해서 햇는데 ...
요즘은 클라우드에서 5분만에 뚝딱 만들어져서 운용;
개인서버로 호스팅 나눔은 취미로 하는것이라 서버 한대만 있으면 되었지만 클라우드는 준비 할께 많네요.
그나마 적절한 시기에 뛰어드신분들은 단골분들 잡아서 버티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IT 10년이라고 하셨으니, 금전적이나 그런것은 다 계산기 뚜둘겨 보셨을거라 생각하고..
AWS보다 더 저렴하게 진행이 된다고해도, 많은 사람들이 AWS를 사용하고, 사용하게 되는건 브랜드가 AWS이기 때문입니다.
그 브랜드를 이기실 수 있냐의 싸움이 될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카페24, AWS를 사용한다는 분들에게 물어봤을때, 그 회사가 어떤지를 떠나서 호스팅은 카페24, 가상서버는 AWS라는 인식이 가장 컸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한 번 터지기 시작하면, 멘탈 터져나가는 분들도 한 두 분 보는게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