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기

코로나로

· 2020-12-22 (화) 13:28:47 · 1296 · 3

2월부터 외식안하고 배달은 가끔 이용합니다.

 

그릇 교체하고 씻고

 

하루 두시간정도 걸어서 출퇴근합니다. 

 

10층까지 계단만 이용 ㅋ

 

마트에 물건사오면 다 씻고 택배물건도 다 씻고

 

하루에 손 수십번 씻어서 손이 쩍쩍 갈라지고 

 

화장실에 노마스크 빌런들이 출몰해서 화장실도 좀 덜갑니다.

 

사는게 피곤하네요 ㄷㄷ 

 

혼자 살면 좀 덜할텐데 와이프와 아기 때문에 신경 많이 쓰이네요 

 

그래서 노마스크 빌런들 보면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저도 놀러다니고 싶네요. 산으로 들로~ 영화도 보고 외식도 하고, 

 

애기가 갓난쟁이라서 못나가는게 함정이네요 ㅎㅎ

 

내년 늦은 봄에라도 종식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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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0-12-22 (화) 13:47:25
화장실빌런은 뜨끔하네요
좀더 조심해야겠네요,,
역시 애기들 있는집은 고생이 많네요
2020-12-22 (화) 16:38:59
내년 11월이면 백신접종 마무리 된다고 tv보도된바 있는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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