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크리스마스파티~~~

애들이 없으니 그냥 조촐하게~~둘이서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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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우리집도 술파티가 벌어졌나본데 제가 없어도 즐거워하고 있으니 배가 아프네요. 가족에게 배가 아프기도 힘든데 말이죠.ㅠㅠ
@묵공 에궁~~~~~~~~~~~~사정상 못가시면~
온라인 화상으로라도 참가해보세여~~~
@구다라 저 화상이란 단어 싫어 합니다. 와이프가 저를 늘 화상이라고 불러서요.
@묵공 저희집도 그런것 같아요. 배가 살살.......ㅠㅠ
우와..
좋으십니다.
무지..샘나보입니다^^
@해피아이 감사합니다......
근데 애들이 없으니 쓸쓸한건 어쩔수없네요~~~~~~~~~~
예전같으면 가족이 전부.......노래방에갔을텐데~~~~~~~ㅠ.ㅠ
정말 맛있게 보이고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저도 집에가면 저럴텐데..... 올해는 독거노인 코스프레 하면서 지내야 할것 같네요.....ㅠㅠ
우워~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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