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받고 싶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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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을 하다 먼저 떠난 엄마를 생각하며 초등학생이 쓴 시

2016년 전라북도 교육청 공모전에서 동시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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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거 봤는데..너무 슬프더군요..ㅠㅠ
눈물이나네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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