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받고 싶은 상

1907815556_1609184821.0732.jpg

 

암 투병을 하다 먼저 떠난 엄마를 생각하며 초등학생이 쓴 시

2016년 전라북도 교육청 공모전에서 동시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동시

|

댓글 3개

이거 봤는데..너무 슬프더군요..ㅠㅠ
눈물이나네요..
에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559
5년 전 조회 1,169
5년 전 조회 1,234
5년 전 조회 1,205
5년 전 조회 1,124
5년 전 조회 1,371
5년 전 조회 1,145
5년 전 조회 1,378
5년 전 조회 886
5년 전 조회 1,145
5년 전 조회 1,138
5년 전 조회 1,040
5년 전 조회 1,097
5년 전 조회 1,652
5년 전 조회 1,508
5년 전 조회 2,276
5년 전 조회 1,201
5년 전 조회 2,412
5년 전 조회 1,219
5년 전 조회 1,441
5년 전 조회 1,154
5년 전 조회 1,234
5년 전 조회 1,536
5년 전 조회 1,797
5년 전 조회 1,265
5년 전 조회 1,146
5년 전 조회 1,142
5년 전 조회 1,749
5년 전 조회 1,476
5년 전 조회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