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의 40~50대들에게 이 영화만큼 집중해서 본 영화 있을까요?

그때는 부끄럽게 숨어 감상했지만~~~
지금은!!!!
응???
아...그래도...
이건 아니네요....그냥 계속 숨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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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매춘 보러 갔는데 잡힐뻔함
그래서 미제 보여준다는 친구집에 가서...
아참...
이미숙씨 팬입니다~
그 이후엔, 너무 센걸 봐버려서 안봤습니다.
ㅎㅎ
이미숙씨 어릴때 완전 팬이였는데
잊을수가 없죠
전무송씨가........선자세로 이미숙씨에게
옷갈아입혀달라는 의미를 모르고 한참~~~~~~을..........ㅋㅋㅋ
이거라고 들었습니다만..
[http://sir.kr/data/editor/2012/3323fb37046b72862f5ac150b32d465b_1609413753_0421.JPG]
극장 가서 보기엔 입구에서 커트됐던 시절...ㅎㅎ -.,-; 지금보니 제목도 야해 ^_____________^;;;;
[http://sir.kr/data/editor/2012/38535cf12a0afe72f66050ca217dcee3_1609416857_0261.jpg]
아...야한생각이 물밀듯이 나네요~!ㅎㅎㅎㅎ
정말 와... 비디오가.. 와... 세상에... 이런 비디오가... 헐....
그래서, 친구들과 전 비디오방 하는 친구 부모님이 어디 여행갈때가 가장 좋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