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코로나 막 터지고 나서 본 영화인데, 지금의 상황과 많이 비슷합니다.
2011년에 제작된 영화입니다.
"아무 것도 만지지 마라! 누구도 만나지 마라!"
영화포스터 문구인데, 그때도 서방세계에서는 마스크의 중요성을 몰랐던 모양이네요.
마스크 잘쓰고, 손 잘 씻고, 슬기로운 집콕생활로 코로나 이겨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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