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100만은 넘어섰는데...
@해피아이 님을 추월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왕창 몰아준 회원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지만...

어제 Sir 마스크를 수령했지만
차마 낯부끄러워 올리지 않으려고 했다.
요즘 게을러 터져
Sir에 기여하는 바가 거의 없다.
"좀 잘하라!"는 채찍일까?
@묵공 님처럼 잘난 인물이 아니어서... 착용샷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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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sir.kr/data/editor/2101/b98c19cddb0ba346ad00809e9101f64c_1611302862_2742.jpg]
추...축하드립니다.
음...
앗..절대..부러워서 그러는거...
절대 아닙니다.
@묵공 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부럽지않습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