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이벤트] 오싱(おしん), 2013

가난한 집의 누이들이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던 시절이 떠올랐다.
탈영병의 러일전쟁에 대한 정의도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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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냥 ‘재미 삼아’... 이미 끝난 이벤트를 혼자서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