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약해서 작업비용을 조금 받고서

· 4년 전 · 1870 · 6

막상 일할 때는 궁시렁궁시렁 후회만 하고

 

일 끝내고서도 하루종일 머리 속에 맴맴~~

 

다음에는 제값 받아야지 해놓구선

 

막상 견적 물어보면 

 

또 마음이 약해져 

 

'그래 그냥 조금만 받자~' 이러고

 

또 후회하고

 

....

 

난 언제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런지,

 

아무렇지 않다. 난 아무렇지 않다.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문을 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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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런분 좋아하는데,,ㅋ
페이지당 가격표를 정하고 작업량에따라 할인을 해주시면 맘이 편합니다 ㅋㅋ
화이띵?
많이 받는것에 부담이 있으시면
제값을 받고 작업을 하시고, 작업이 쉽게끝났을때 페이백을 해드려보세요
혹은 서비스로 다른것을 한두개 더 해드리시는것도 방법이구요
개인이 아닌 팀단위도 좋습니다.
협상 및 기획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그분이 그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일단 프로젝트라고 명하고 만들어지고 나면, 유지보수명목으로 계약이 이어질 수 있어도...
본 제작비 x00만, 매달 유지보수비 기본 x0만 + 모듈추가,수정 당 xx만...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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