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약해서 작업비용을 조금 받고서
막상 일할 때는 궁시렁궁시렁 후회만 하고
일 끝내고서도 하루종일 머리 속에 맴맴~~
다음에는 제값 받아야지 해놓구선
막상 견적 물어보면
또 마음이 약해져
'그래 그냥 조금만 받자~' 이러고
또 후회하고
....
난 언제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런지,
아무렇지 않다. 난 아무렇지 않다.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문을 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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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제값을 받고 작업을 하시고, 작업이 쉽게끝났을때 페이백을 해드려보세요
혹은 서비스로 다른것을 한두개 더 해드리시는것도 방법이구요
협상 및 기획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그분이 그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본 제작비 x00만, 매달 유지보수비 기본 x0만 + 모듈추가,수정 당 xx만...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