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 미식축구
캔사스시티와 템파베이와 슈퍼볼이 조금 있으면 시작됩니다.
코로나때문에 모여서 보는 것은 포기하고, 치킨을 주문해서 맥주와 함께 볼려고합니다.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톰 브래디가 뉴 잉글랜드에서 이적해서 지난 12년간 플레이오프도 진출 못한 부캐너스를 결승까지 올려 놓은 관록과
캔사스 시트를 이끌고 있는 패트릭 마홈스(Mahomes) 의 패기 77년생과 95년의 대결입니다.
저는 집에서 그래도 조금 가까운 캔사스 시티를 응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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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최악의 슈퍼볼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