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전에 비트코인 이야기를 ....

· 4년 전 · 1303 · 3

다른 분들은 좀... 그랬지만....

제가 이거합니다...안좋은 시선....음....

제가 함께하고 하는 분들이라면

많이 벌으셨을꺼라 생각 합니다.

저 처럼 투자가아닌 작은 만한  채굴..... 음..... 은행이자보다 좋아서 그냥 ... 쓸모없는 저전력 노트북으로 채굴해서 조금 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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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ㅎㅎ저도 암호화폐 거래소와 파트너쉽 맺어서 평생 투자금 받으면서 하고 있는데 꽤 짭잘합니다 ㅎ 거래 수수료를 받는데 꽤 큰돈이 들어와서 괜찮게 사업할만하네요
앗~ 헌이님이닷~ 비트코인 저도 주세용.....ㅎㅎ
2년전인가 한참 올라갈때 이거 양털깍기 한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아니었고 털이 많이 자라야 양털을 깍던지 말던지 하는데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반인은 사실상 필요하지도 않은것. 이게 왜? 펀더멘텔이 없느냐고. 했던 분 생각 나네요.

채굴이라는것 뭔가 봤더니 해쉬값 맞추는것. 이걸 수학 문제 푸는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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