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40대 후반인데
오랜만이라도 기분이 나쁘네요.
입대하는 날 안가고 군대갔다왔다는 증명서(?) 발급받으러 가는중 깼네요 ㄷㄷㄷ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선택에 후회는 하질 않습니다.
저는 수학 시험 치르는 꿈이 제일 무섭습니다.
미적분에 전혀 모르는 문제가 나와 전혀 손 쓰지 못하는 꿈....
지금도 가끔 꿉니다.
수학에 대한 트라우마라고나 할까요..
요즘은 가끔 고등학교를 다시 가는 꿈을 꾸네요. 뭔 조화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