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근무일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1년하고도 3개월 정도 됐는데..
오늘이 마지막 근무일이네요.
두달 전 우연히 본 구인공고에서.. 지원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당시에
헤드헌터쪽에서 먼저 연락이 오는.. 그런 기막힌 일이 있었고..
연차 써가며 면접 두번 보고.. 최종 합격!!
3주 정도 인수인계 및 마무리 못한 개발건 마무리하고.. 퇴사일을 차일피일 미루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최종적으로 오늘까지만 하고 퇴사하는 걸로..
퇴사 후 쉴 여유도 없이 바로 출근을 해야하지만.. 어쨌든 잘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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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https://news.v.daum.net/v/20210225191734975
편리님은 판교쪽에서 줄을 서 모실려고 할 것 같네요.
축하합니다.
가시는 길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ir.kr/data/editor/2102/81ad24640501bf93ec0485e92f4a501d_1614304672_475.JPG]
하지만 다른 속박속으로 ㅎㅎ
능력이 부럽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