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

딸래미 것인지 애들 엄마 것 인지 손목이 차가워 해보았습니다.
따뜻하고 좋습니다. ㅡㅡㅋ
 
VAX System 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시려나..
360 시절이니.. ㅡㅡ;
당시에 전산소에 가면 와이셔츠 소매가
까맣게 된다고 자칭 프로그램어들이 하고 있던 토시가 생각나네요.
이때는 펀칭의 시대를 조금 지났고
파란 코딩용지 버린다고 아껴가며 포트란 연습하던 그때입니다.
 
지금도 레이져 프린터 만지시는 분들..
토시는 필수겠죠.
 
책상이 차가우신 분들.. 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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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ㅎㅎㅎ

토시라
고교때 그림그릴때 물감 안 묻힐려고 토시하고 하던 기억이

vax계열이면 main frame급 맞죠?

2cpu라는 사이트에서 ibm의 블루진이라는 것( 슈퍼 컴퓨터 )을 본 적이 있고
후지쯔 사이트에서 메인 프레임급 컴퓨터 를 본 적이 있죠.
dec라는
후지쯔?.. IV/MSP AFii 는 IPL만 30분이 걸립니다. 꽃이죠.
으흐흐... 오달수님홈페이지에는 펀칭을 퍼칭이라고 적어놨길래 딴지걸려다가 왔는데 여긴 제대로 펀칭이라고 적어놓으셨네요. 씨익~

포트란.. 코딩용지..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_-a

펀칭.. 씨익~ 도트 프린터.. 타타타타타~

그나저나 당시에 파스칼까지 가고나서 알았습니다. 전 개발에는 소질이 없다는것을. -_-;;
지금 기억하는 건 코볼의 value 밖에 없다는. -_-;
전 그냥 손으로 씁니다. ㅜ,x
"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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