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돌아다니다 치과 들렸는데 제가 저러고 다녔더라고요. ㅋㅋㅋㅋ
오늘 나머지 반쪽 이빨 4대 시술한 곳 실밥 풀어서 아픈 시술은 이제 없다네요. 크라운만 씌우면 끝! 그간 이빨 8대 하면서 정말 신경 쓰였는데 속이 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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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양말보다는 낫죠.ㅋㅋ
책에서 보니까 어르신들은 가끔...
저렇게도 하시더라고요.
제가 봤을때는 묵공 어르신은 당연한 현상이십니다..
너무..걱정 안하셔도될 듯 합니다.
요즘 젊은사람들은 다 저렇게 하고 다니던데.....
묵공님 혹시 젊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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