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만에 세상을 맞이한 아기메추리 입니다
아기메추리를 소개하기에 앞서 육추기를 먼저 소개해봅니다.

아두이노 이용해서 온습도 제어하고
환기도 제어하고
카메라로 실시간으로 볼수있게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중간 코딩한게 다날라가서 욱한적도 있구요..
그때부터 백업을 하기 시작했어요.

아직 웹캠도 안왔고 미흡한게 많지만 스스로 이렇게 만든게 뿌듯하고
가족들이 메추리 집이 가족이사는 집보다 더 고급스럽다고 하네요..하하...;;
(언젠가는 저희가족도 고급스러운곳으로 이사가겠죠..)

딸아이가 되게 좋아하네요.
잠자던도중 아기새 나왔다고 하니 화들짝 일어날정도였습니다..
기존 육추기는 분해해서 가구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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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한판에 꼴랑 1500원...;; 메츄리란 동물은 대체....T,T; 너무 불쌍
다른 부화기에 들어간 메추리들은 애완메추리 (점보 메추리 , 타이니메추리)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