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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나이가 먹을수록 친구가 필요하지요. 특히 저 같이 외국생활을 오래한 사람에겐 더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요즈음 가장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모르기에 다시 시도해봤던 홈페이지 만들기, 차근차근 필요언어를 공부한 게 아니고 30년전의 조금의 지식을 기억하고 있고 그래서 해 봤는데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힘들면 힘들수록 느끼는 고마움.... 이곳에서 글로만난 분으 도움으로 이제 가장 큰 문제가 해결되었고 다시 용기를 내어 시작해보려 합니다.
감사하네요...  나이가 먹을수록 친구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정말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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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가끔은 외롭기도 하고
또 가끔은 얽히고 섥힌 인연들이 귀찮기도 하더군요.
반려 동물도 필요하고, 손자/손녀를 봐줘야 되고, 고향이 그리워질 나이입니다.

초등학교(국민학교) 친구들도 그립구요.
나이가 들수록 연락이 뜸해지죠. 누가 연락해주면 고맙죠~~
그래서 오래만에 연락오면 고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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