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1위

지식인이가?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최근 하얀 거짓말 1위가 "엄마가 보관했다 대학갈때 줄께.." 가 1위 였던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1위 맞는거 같아요.

 

용돈, 세배돈, 친척이 준돈.. 제가 엄마에게 사기(?)당한 돈이 총 얼마나 될까요?

하긴 엄마도 할머니에게 당한 돈을 이제 출금한다고 치면 웬지 공평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웬지 할머니 시대에는 이런 사다리식 사기가 없었는데 우리들 엄마 시대에 생겨난 수법인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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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울 형수님은 은행 다니시는데...정말 조카 용돈 다 모아 놓셨음
@love1 그건 엄마가 아니라서 그래요....^^
그 돈 다 어디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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