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

물론 제 아이놈이 당선되었다는 글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하필~어제가 만우절이라 못 올리고 지금 올려봅니다.
신기하게도 울 큰애의 게으름이 저를 이미 능가하는데 도대체 언제 어떻게 뭘 했기에 매년 두어 개의 제작지원을 받게 되는 건지 저는 그저 신기 방기하네요. 군대 기간 빼고 제가 기억나는 당선 소식만 5회가 넘는 듯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꿈으로 끝나기가 99.999999999999999999999% 라지만 애가 행복해하니 저도 행복해진다는 착각이 들고는 합니다. ㅎㅎㅎ
삶은 전쟁터라고들 하는데 전쟁이라면 꼭 이겼으면 합니다!
뭐...져도? 제 사랑스러운 자식인거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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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가 아는 친척중 한명도 그쪽일을 한다는데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 그렇고 인스타 차단 ㅋㅋㅋㅋㅋ
원래 남매라는 것이 그렇게 사이가 좋은 건 아니지만서도 ㅋㅋㅋ
(그러고보니 전 남동생 인스타하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1년에 한번 연락할까 말까네요 ㅋㅋ)
티격태격해도 서로 연락하고 하는게 그래도 친한거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