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도 따뜻해지고 텐트를 들고 다녀볼까 합니다. 옛날 옛날 롱롱 어고, 여자친구라는 생명체가 있을 때 야영다닌다고 샀는데 한 두번 하다가 흥미를 못 느끼고 계속 창고에 처박혀 있네요.
혹시 혼캠 하시는 분, 해 지면 뭐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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