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끝말잇기]니들이게맛을알아? (혹시 혼캠 하시는 분 계시나요?)

이제 날도 따뜻해지고 텐트를 들고 다녀볼까 합니다. 옛날 옛날 롱롱 어고, 여자친구라는 생명체가 있을 때 야영다닌다고 샀는데 한 두번 하다가 흥미를 못 느끼고 계속 창고에 처박혀 있네요.

 

혹시 혼캠 하시는 분, 해 지면 뭐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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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영화도 보고 별도 보고 잠도 자고.
영화도 보고 별도 보고 잠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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