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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추천 부탁드려요~

어머니가 입 맛이 없으신지 토하젓을 사달라 하셔서

강진 칠량에서 만든다는 제품을 사다가 제일 작은 병을 개봉해봤는데...

토하향(흙냄새)도 없고, 약간 짜다 싶기도 하네요.

 

드셔보신 제품 중에 괜찮았던 것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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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강진 옴천 토하젓이 좋아요.
아 흰쌀밥에 토하젓 쓱쓱 비벼먹고 싶네요~~
@늘솔 고마워요~^
@fm25 토하젓도 익혀 먹으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서 꺼내 놓으며 지켜보세요. 향긋한 냄새가 날 때 쯤 드시면 될겁니다. 꼴깍~~
토하젓은 잘 몰라서 글 추천 드렸습니다. ㅎ
@리자 보유 포인트가 너무 많아 추천은 필요없지만, 성의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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