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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가 있었네요!

· 2021-05-21 (금) 01:03:18 · 1476 · 6

 

일을 지체해 본 경험이 있으면  시간이 지나도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도 특히,  동시에 여러개를 진행할 경우에 자기관리가 허술해지면서  작업 지체의 트라우마에 빠지게 되나봅니다.  작업시간의 리듬마저 놓쳐서  하루의 컨디션 실패가  트라우마를 짙게 만들기도 하고..  띵하니  뿌여니.. 약간의 피로와 함께  조금의 무기력의 전조등 켜지듯이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일을 하기도 쉬기도.. 그 작은 수렁같은 트라우마............

 

그래도  시원한 라거 맥주가 있었다.

깊은 속까지 들이켜 시원한~  그래 이것이지. 속을 뻥~~~ 뚫어주는.  시원하다. 

그래  시원한 맥주가 있었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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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화이팅입니다..ㅎㅎㅎㅎ;;
2021-05-21 (금) 10:41:21
@하늘뚱 화이팅입니다~ㅎ
2021-05-21 (금) 06:09:25
작업지체의 원인이 라거였어
2021-05-21 (금) 10:42:23
@아가싱즈 로멘틱한 프사군요. 라거입니다
화이팅입니다
2021-05-21 (금) 10:42:32
@graceway113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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