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정사라서 남들에게 얘기는 못하겠고
낮술이라도 마셔야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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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특히 기분이 울쩍할때 음주는 독이되는 법이죠.
강변에 가서 바람쐬면서 산책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힘내세요.
그러나 적당히....
술이란 게 정신건강 외에 몸에 득되는 일은 거의 없다네요..
스트래스 해소로 먹으면 정신건강인가?...ㅋㅋㅋ
그래서 약주라고 하나보네요...
오늘만 낮술 드시고, 힘내세요....ㅎㅎ
술은 마실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깰때는 더 우울하실 텐데요
술 한 잔 드시고 가족분과 대화를 한번 시도해 보심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시고요.
거리를 산책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