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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괜찮네... 정말 싸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옥상벽에  지지대를 하나 세우려고 ( 차광막을 설치)고심하다

철재 앵글 2미터 짜리를 구매하려고  관련 매장을 방문했는데

구매한 게 (흰색으로 페인트 코팅된  2미터 10  앵글 2개.   10여 센티 작은 앵글 4개+

기본이라는 500개 볼트너트 세트)인데  가격이  16,000원! 오호

 

살면서 가격이 정말 괜찮다고 느낄 때가 있다.

1. 일회용 라이터 ( 이거 가지고 석기시대나 뭐  불이 없는 곳에 가는 상상이나 영화 등)

2. 믹스커피 ( 라이터보단 약하지만  프림이 야자나 코코낫유라  괜찮다니.._)

등 등  어떤게 있을까요. 댓글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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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부모님의 사랑?
@love1 끝없는, 아낌없이 주시는 부모님의 사랑.. 값으로 네~ 매길 수 없죠.^^
콩나물~
@마르스컴퍼니 네 콩나물 잘만 무치면... 가성비 짱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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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uuu 댓글을 볼 수가 없군요. 궁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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