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보린 부작용
우리 막내는 게보린을 먹지못합니다.
얼굴이 퉁퉁 붓고, 호흡곤란으로 응급상황이 옵니다.
이소프로필 안티피린(IPA)이란 성분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건약(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에서 여러차례 식약처에 문제제기를 했는데도
여전히 팔리고 있습니다.
해당 성분이 포함된 주사제를 맞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부작용 없는 '타이레놀'이 품귀여서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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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58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