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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메 나이따  

 

창밖에 비는 오고

마음 울적할 여유 없어

바라볼 떄마다 피어나던

한여름 밤의 꿈 빗물에 흘러가는

시원한 밤에 젖는다

적당히 저만치서

꽃들도 시름도 밤에 가려진

어둠에 젖어 시원한 밤

쓰린 바람 한줄기 마음 쓸어가고

바메 나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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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바메
바메 MX Master Kyes
해석(?)이 필요한 글인지요 ㅠ.ㅠ
@백수1995 ㅠㅠ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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